예배와 말씀
둘째날 보험종사자들 - Dream_설교
하나님은 우리를 이 자리로 초대하신 실재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을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한 삶과 참된 꿈, 사랑을 발견하십시오.
이 자리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입니다
여러분이 오늘 이 자리에 오신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누군가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사랑하며 이 자리에 오기를 열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부르신 분은 옆에 있는 사람보다 더 깊은 곳에 계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친구와 동료, 가족을 사용하셔서 눈에 보이지 않게 여러분을 만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시기를 바랍니다.
이 땅의 삶이 전부가 아니니 영원을 믿으십시오
이라크로 들어갔던 청년들이 생명보험을 들고 유서를 남겼던 일을 보면, 인생은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려고 하면 산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면 인간은 짐승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인간이 소중한 까닭은 죽음이 인간을 제한하지 못하고 죽음 이후에 영원한 삶이 있기 때문입니다. 천국, 하나님, 고독, 불안이라는 말이 있는 것은 그 실체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연세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가 있으니 인생에는 해답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오셔서 우리에게 알려지셨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개가 주인의 깊은 마음을 다 알지 못하는 것처럼, 우리의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알아볼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보여주시려고 사람이 되어 오셨고,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세상에 많은 종교가 있지만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다고 말하는 종교는 기독교뿐입니다. 결혼한 사람이 상대를 다 알고 결혼하지 않고 믿고 사랑하며 알아가듯, 하나님도 믿고 알아가는 것입니다.
삶의 목적과 꿈이 인생을 해석합니다
돈, 성공, 건강이 아무리 좋아도 그것이 목적이 되면 인생은 방황하고 비참해집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위한 성공이고 무엇을 위한 돈인지 묻는 일입니다. 인생을 해석해 주실 분은 나를 만드신 하나님이시며, 그분을 인정할 때 삶과 죽음, 병듦까지 해석되는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꿈은 생기와 열정을 주고 한 사람과 도시, 역사와 사회를 바꿉니다. 그러므로 나이와 상관없이 꿈을 회복하십시오.
예수님의 꿈은 십자가였고 진짜 사랑은 대가를 치릅니다
예수님에게도 꿈이 있었는데, 그것은 온 인류의 죄를 대신 지는 십자가였습니다.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33세에 십자가에서 죽으신 그 사랑이 가장 위대했습니다. 사랑은 자기 성취나 소유, 집착이 아니라 자기 포기이고 자기 희생입니다. 우리가 하는 사랑은 종종 집착인데도 그것을 사랑이라 착각합니다. 희생 없는 사랑은 없으며, 하나님의 사랑이 진짜인 까닭은 그분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그분을 초대하십시오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라고 불러보는 그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고 싶다고 마음으로 고백할 때 하나님과 나 사이에 대화가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며 죄책감과 불안, 허무와 방황을 아뢰고 그분께 인생을 맡기십시오. 쉽지 않다고 느껴도 괜찮습니다. 그렇게 나아갈 때 하나님이 여러분의 인생 안으로 들어오십니다.
삶에 적용하기
-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마음으로 불러보며 그분을 인정합시다.
-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고 죄를 아뢰며 용서를 구합시다.
- 돈과 성공, 건강이 인생의 목적이 되지 않도록 무엇을 위한 것인지 돌아봅시다.
- 미래의 문을 스스로 닫지 말고 된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향해 열어둡시다.
- 나이와 상관없이 꿈을 회복하고, 사랑을 집착이 아닌 자기 희생으로 실천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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