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헌신_설교
참된 부흥은 진정한 예배의 회복에서 오며, 진짜 참된 예배는 참된 예배자가 될 때 드려진다는 메시지입니다. 예배자는 거듭나고, 성령 충만하며, 순결하고, 하나님 나라의 꿈을 가진 사람이어야 합니다.
예배가 살아야 믿음과 교회와 민족이 삽니다
예배가 본질이며 예배는 형식을 넘어 삶에까지 이른다는 것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예배가 살면 내 믿음이 살고, 교회가 살며, 전도와 봉사와 사역도 살고 열매가 맺힙니다. 그래서 진정한 예배의 회복이 곧 참된 부흥의 회복입니다. 참된 예배가 들어오면 거짓 예배와 거짓된 교리, 거짓된 삶, 잘못된 환상과 비전이 떠나갑니다. 교회의 최우선과제는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참된 예배는 참된 예배자에게서 나옵니다 (23-24절)
요한복음 4장에서 예수님은 아버지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배 행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흠이 없어야 예배가 온전해집니다. 참된 예배자 없이 참된 예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된 예배자가 될 때, 성령이 약속하신 기적과 축복이 나와 가정과 교회에 밀물처럼 쏟아지게 됩니다.
예배자는 거듭난 사람이어야 합니다
거듭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이 찬양하고 봉사해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니고데모가 거듭나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했던 것처럼, 오랫동안 교회에서 봉사하면서도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내 죄를 사하셨을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저주와 절망과 질병이 떠나가는 그 영적 경험이 예배로 들어가는 지름길입니다. 구원을 막연히 짐작하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확신해야 합니다.
예배자는 성령 충만하고 순결해야 합니다 (엡 5:18-19 인용, 성경 본문 구절은 제목 본문과 다름)
성령의 충만을 받은 사람이 시와 찬미로 마음을 다해 노래합니다. 예배를 쉽게 여겨서는 안 되며, 주님 앞에 나온 사람은 삶이 달라져야 합니다. 모세가 신을 벗고 거룩한 땅에 섰던 것처럼, 가장 큰 능력은 사람의 수나 헌금이 아니라 순결입니다. 하나님은 예배자의 입술과 마음과 손이 순결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보혈의 피로 정결하게 되어야 합니다.
예배자는 하나님 나라의 꿈을 품고 고난 중에도 찬양합니다
꿈이 없고 미래가 없는 사람은 찬양하기 어렵습니다. 사도행전 16장에서 바울과 실라는 심하게 매를 맞고 감옥에 갇혔지만 기도하며 찬송했습니다. 고난이 없는 예배는 없으며, 고통이 없는 예배는 예배가 아닙니다. 십자가의 복음과 부활의 능력과 성령의 기름 부으심은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특히 주일 공예배는 이 세상의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중요하며, 주일 예배가 살아나면 한 주가 충만하게 지나갑니다.
몸을 산 제사로 드리며 나를 내려놓습니다 (1-2절)
로마서 12장 1-2절에 따라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려야 합니다. 재물은 죽음을 받아들이고 말이 없듯이, 우리도 많은 말과 생각과 의견을 멈추고 하나님을 바라봐야 합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선하고 온전한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예배 가운데 임재와 기적과 능력이 나타나는 예배를 우리 모두가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
삶에 적용하기
- 거듭남의 축복을 구하며 내가 참된 예배자인지 돌아봅시다.
- 주일 공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예배 가운데 성령의 임재를 사모합시다.
- 말씀과 찬양과 기도에 나의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드립시다.
- 입술과 마음과 손을 깨끗하게 하여 순결한 예배자로 살아갑시다.
- 예배를 삶으로 이어가며 나 자신을 하나님께 산 제사로 드립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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