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elter from the Stom (Rev 6:1-17)

2010.07.11Rev. Eddie Byun

환난과 재난은 피할 수 없지만, 모든 재난과 죽음을 다스리시는 예수님이 계시므로 우리는 그분께 달려가 그분을 높이며 살고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재난과 죽음을 다스리시니 그분께 달려갑시다 (1-17)

계시록 6장의 네 말 탄 자가 전하는 재난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 모든 사건의 문을 여시는 분이 어떤 분인지 알아야 합니다. 흰 말 탄 자를 적그리스도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저는 면류관과 정복, 흰옷이 다른 성경 구절에서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점과 계시록 19장 11절을 근거로 이 기사를 예수님으로 봅니다. 예수님은 인과 재난이 일어나는 시간과 역사를 다스리시며, 재난을 허락하시지만 그 원인은 아닙니다. 재난은 죄의 저주가 창조 세계에 미친 결과이며, 로마서 8장 22절이 말하듯 피조물은 지금도 탄식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재난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승리하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ap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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