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Love Sonata 2008 아오모리_설교
사람이 바라는 참된 행복은 속도나 성취, 쾌락과 소유에 있지 않고 방향과 의미, 감동과 나눔을 주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오셨고, 우리는 죄를 인정하고 돌아와 그분을 믿어야 합니다.
행복의 열차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으로 탑니다
많은 사람이 공부, 졸업, 결혼, 사업, 성공을 빨리 이루려고 속도를 냅니다. 그러나 속도는 위험하고, 속도를 내면 낼수록 이웃을 보지 못하고 앞만 보고 전진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행복하지 않으면 내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속도에는 브레이크가 필요하고, 속도보다 중요한 것은 방향입니다. 천천히 가더라도 방향이 맞으면 인생의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속도는 불행을 주지만 방향은 평안을 줍니다.
성취보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이 주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은 성취를 위해 건강을 잃고, 친구 관계가 깨지고, 자녀가 타락하고, 심지어 이혼과 알코올 중독, 자살에 이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질문은 이 성취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돈, 명성, 성공, TV 출연도 의미가 없으면 허무합니다. 설교자는 사사키 목사님의 간증을 전합니다. 2000년 여름 아들 사사키 형제가 바다에서 목숨을 잃었고, 사사키 목사님은 9일 만에 아들의 시신을 찾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이 아들을 데려가시면서 아오모리에 부흥을 주셨다고 고백했고, 이삭을 바친 아브라함과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처음으로 깨달았다고 나눴습니다. 그것은 비극이 아니라 희망이고 축복이었습니다.
사람은 쾌락이 아니라 감동으로 살아갑니다
성공하고 돈을 많이 벌면 사람들은 쾌락을 좇아 술, 도박, 마약에 손을 대고 이성에게 빠져듭니다. 속도와 성취가 행복을 준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쾌락은 순간적이고 허무하며 무의미합니다. 사람이 목말라하는 것은 눈물이 있고 가슴이 찡한 감동입니다. 우리의 불행은 쾌락이 없어서가 아니라 감동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목적이 있고 방향이 맞고 의미가 있으면 가난에도, 병에도 감동이 있습니다. 내 삶에 내가 감동해야 합니다.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나눔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집, 차, 옷, 명예, 돈이 없어서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남보다 더 많이 소유하고 명품과 브랜드를 가져야 한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나눔입니다. 어려울수록 나누고, 힘들수록 짐을 서로 져야 합니다. 나눌수록 행복과 감동과 의미가 커집니다. 소유는 지옥의 비밀이고 나눔은 천국의 비밀입니다.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됩니다. 물질, 시간, 건강, 하나님의 은사를 나눌 때 행복이 있습니다.
참된 행복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행복과 추억은 변하지 않는 행복이 아닙니다. 로미오와 줄리엣도 죽지 않고 살았더라면 계속 싸웠을 것이라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영원하고 완전한 행복은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 있으며,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십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고, 보이지 않는 영이시며, 무서운 심판자가 아니라 영원한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부르면 응답하시는 인격이십니다. 설교자는 자신이 투석과 대수술을 겪으면서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왔다고 고백합니다.
믿음으로 하나님과 나 사이의 담을 허십시오
하나님을 알려면 이성이 아니라 믿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를 막는 담은 죄이며, 진짜 죄는 도덕적 허물보다 하나님을 떠나 그분을 잊고 내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아담과 이브가 에덴을 떠난 이후 사람은 하나님의 품을 떠났고, 탕자가 아버지를 떠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께 돌아가 그분의 뜻대로 살겠다고 선언하는 것이 회개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인간이 되셨고,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셨으며,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분을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으로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삶에 적용하기
- 속도보다 방향을 점검하고, 내 인생의 목적지를 하나님의 뜻에 맞춥시다.
- 성취가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돌아보고, 의미 없는 성공을 좇지 맙시다.
- 쾌락을 좇기보다 삶 속에서 감동을 찾고, 가난과 병 속에서도 의미를 붙듭시다.
- 소유를 붙들기보다 물질, 시간, 건강, 은사를 이웃과 나눕시다.
- 하나님을 떠나 내 뜻대로 살았던 죄를 인정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영접합시다.
요약은 설교 자막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만든 것이라 실제 설교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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