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覧へ前の記事次の記事[더 깊은 묵상] 모조품作成日:2013.08.28閲覧数: 24,982添付ファイルh(34)<더 깊은 묵상-예화> 이사야 선지자 시대에도 많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단지 성전에 드나들기만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들에게,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사1:13)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운로드 : h(34) 次の記事[더 깊은 묵상] 명암前の記事[더 깊은 묵상] 바른 시각을 유지함一覧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