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覧へ前の記事次の記事발자국 (2010)作成日:2013.08.27閲覧数: 24,505하얀 파도에 춤추던 모래알들이 간지럼을 태운다. 우리가 걸어 온 흔적도 말끔히 지워졌다. 바쁜 발걸음을 쉬고 함께 마주하는 시간, 이 쉼이 지나면 다시 흩어지겠지. 고운 모래 위에 발자국을 남기며 걸어가겠지 파도는 그 흔적을 지워버릴 테고. 그래도 우리는 실망하지 않으리. 주님이 그 걸음을 기억하시기 때문에, 모래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향해 우리는 계속해서 발자국을 만들어 가리라. 次の記事선교지 아이들 (2010)前の記事꿈꾸는 아이들 (2010)一覧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