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覧へ前の記事次の記事[더 깊은 묵상] 윌리엄 문作成日:2013.08.28閲覧数: 23,413添付ファイルb(145)<더 깊은 묵상-예화> 우리는 한없이 하나님을 의심의 눈으로 쳐다보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시련은 그러한 의심의 눈을 고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눈을 뜨게 하고 그 사랑으로 인하여 헌신하게 합니다. 그러한 헌신은 마지막 날 칭찬을 얻을 수 있는 길이 됩니다. 다운로드 : b(145) 次の記事[더 깊은 묵상] 하나님과의 솔직한 대화前の記事[더 깊은 묵상] 3일 동안만 볼 수 있다면一覧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