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earing to Sharing (1 Pe. 4:12~19)

2014.11.23Rev. Eddie Byun

Believers will face suffering because they follow Christ, but they can shift from merely bearing pain to sharing in Christ's sufferings, remain faithful through it, and trust that their story ends in glory.

고난은 반드시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2절)

베드로는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시련의 불길이 닥쳐도 이상한 일이 일어난 것처럼 놀라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에게 고난이 따르는 것은 죄로 깨어진 세상이 예수님을 미워하기 때문입니다. 설교자는 자녀를 지키지 못하는 부모의 마음을 빌려, 베드로가 고난 중에 있는 교회를 사랑의 마음으로 권면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예수님도 제자들에게 세상에서 환난을 겪을 것이지만 세상을 이기셨으니 담대하라고 미리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시련은 우리의 믿음이 어디에 있는지 드러내는 시험이며, 동시에 믿음이 정제되는 기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주변만이 아니라 우리 안에서 일하셔서 믿음을 깊게 하고 그리스도를 닮게 하십니다.

고난을 나눔으로 여기며 기뻐해야 합니다 (13-15절)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만큼 기뻐하라고 말합니다. 아무도 더 나은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확신이 없이는 고통을 기뻐할 수 없습니다. 설교자는 아들 이녹이 긴 줄을 기다리는 이야기와 해산의 수고 뒤에 자녀를 안게 되는 예를 들어 이 원리를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고난을 그저 견디는 것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나누는 것으로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사람은 복이 있으며, 하나님의 영광과 영이 그 위에 머문다고 베드로는 말합니다. 고난이 믿음을 공격하는 것이기에, 그 고난을 믿음의 눈으로 볼 때 하나님의 손길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코리 텐 붐의 이야기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때에도 주권적으로 다스리시며, 모든 아픔이 더 큰 목적을 위해 쓰이게 하십니다.

끝까지 신실하게 머물러야 합니다 (16-19절)

베드로는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더라도 부끄러워하지 말고 그 이름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라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중동에서 신앙을 부인하라는 강요를 받고도 끝내 목이 베인 한 성도의 영상을 소개하며, 자기 목숨을 구하려는 자는 잃고 복음을 위해 목숨을 잃는 자는 얻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할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또한 번영의 복음은 참된 복음이 아니며, 제자의 삶은 값비싼 대가를 요구합니다. 초대 제자들 대부분이 고통스럽게 순교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고난 중에도 신실한 창조주께 영혼을 맡기고 선을 행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정의를 추구하며 고아와 과부를 돌보아야 합니다.

이야기의 끝을 아는 사람은 고난을 넘어섭니다

설교자는 데저링 갓 블로그의 예화를 들어, 결말을 알면 같은 저녁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진다고 말합니다. 결말이 부활과 재회, 그리고 혼인 잔치라는 것을 아는 성도는 지금의 고난이 마지막 장이 아님을 믿습니다. 우리 몸은 썩어질 것으로 심어지지만 썩지 않을 영광스러운 몸으로 일으켜지며, 천국에서 믿음의 선배들과 다시 만나고, 신랑 되신 예수님과 혼인 잔치에 참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눈으로 보지 않고 믿음으로 걷게 하시며, 세상의 일시적인 장난감을 놓게 하여 참된 부요를 받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고난은 단순히 견디는 것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누는 것으로 바뀝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자는 그 영광도 함께 나눌 것입니다.

Apply to Life

  • 고난이 믿음의 삶에 찾아올 수 있음을 미리 알고 놀라지 않도록 준비합시다.
  • 고난을 그저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고난을 나누는 기회로 받아들입시다.
  •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의 이름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신앙을 분명히 고백합시다.
  • 고난 중에도 선을 행하며 이웃을 사랑하고 정의를 추구하며 고아와 과부를 돌봅시다.
  • 우리의 이야기가 영광으로 끝난다는 것을 믿고 소망 가운데 신실하게 살아갑시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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