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wesome Presence of the Lord (Exo. 33~34)

2014.09.28Rev. Joel Yoon

출애굽기 33-34장은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를 인도하고, 영광으로 우리를 채우며, 정결하게 하는 은혜의 임재임을 보여줍니다. 그 임재를 누리는 곳은 월요일 일상에서도 거룩한 땅이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임재를 따라갑시다 (12-14절)

모세는 하나님이 함께 가지 않으신다면 백성을 이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시라고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백성을 인도하시며, 그들은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면 약속의 땅에 이를 수 없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성령이 계십니다. 하지만 성령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잠들어 있는 그리스도인이 있습니다. 지도가 없으면 GPS가 있어도 길을 잃듯이, 말씀을 배우고 기도하며 마음의 지도를 얻을 때 우리는 성령의 인도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브라더 로렌스가 설거지를 하면서도 하나님과 대화했던 것처럼, 일상의 작은 일에서도 주님을 구합시다.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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