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ey From The Rock (Psalm 81)

2013.06.30P.Min Chung

광야 같은 인생에서도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하시며 훈련하시고, 실패한 자리에서도 반석이신 그리스도께로 나아가면 생수와 꿀 같은 공급을 받는다는 메시지입니다.

인생은 광야이며 약속과 가나안 사이를 걷는 여정입니다 (7절)

시편 81편은 초막절에 광야 여정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감사하는 노래입니다. 광야 같은 시절을 지나는 사람은 많지만, 그때에도 하나님은 함께 계십니다. 고린도전서 10장 4절은 그 반석이 그리스도였다고 알려 주므로, 구약의 사건을 우리를 위한 모형으로 읽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의 종살이에서 건짐 받았듯이 우리도 죄의 종 노릇에서 구원받았지만, 아직 약속과 가나안 사이를 걷고 있습니다. 광야에서는 밤이 춥고 낮이 뜨거우며 먹을 것과 마실 것도 없지만, 하나님은 기적으로든 자연의 방법으로든 공급하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정원이 아닌 광야로 지으셨으므로 고난을 이상한 일이 아니라 평범한 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도 고난을 겪으며, 하나님은 일반 은총으로 모두에게 비를 내리시고, 그리스도인에게는 성령으로 사랑을 부어 주십니다.','','','

광야는 우리를 시험하여 속에 있는 것을 드러냅니다

시편 81편 7절은 하나님께서 므리바 물에서 이스라엘을 시험하셨다고 말합니다. 시험은 우리가 무엇을 알고 어떤 사람인지 드러내고,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게 합니다. 문제는 이스라엘이 시험 가운데 하나님을 시험했다는 점이며, 우리도 어려울 때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과 능력을 시험하곤 합니다. 광야는 우리가 얼마나 자기 의존적이고 이기적이며 무언가에 중독되어 있는지를 드러냅니다. 몸은 애굽에서 나왔어도 마음은 여전히 종살이에 있던 것처럼,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 있지만 그리스도의 성품이 우리 안에 자라도록 성화의 과정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신을 이기고 종의 마음이 아닌 섬기는 마음을 갖도록 훈련하십니다. 시편 81편 11절과 13절은 하나님의 백성이 듣지 않고 따르지 않았다고 말하며, 우리는 듣고 순종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과거가 아프더라도 피하지 말고 그것에서 배워 나가야 합니다.'

This summary was made automatically from the sermon's captions and may differ from the ser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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