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2학년때 예수님을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고
그 해에 아프리카의 에디오피아 기근 뉴스를 통해 보고 마음이 아팠고
그곳에 도움이 필요하리라는 생각에 저는 선교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곳에서 평생 자원봉사자로 살아야 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것은 “네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라는 말씀에 대한
저의 실천적인 신앙의 표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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