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5] 대홍수의 심판이 시작되다
[본문] 창7:13~24 / 하용조 목사/1998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하나님은 공동체에 관심있어
‘종류대로’ 창조, ‘종’ 바꾸지 않아
방주 밖의 사람 모두 죽어
이해되지 않아도 말씀대로 순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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