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여러분이 “가든지 보내든지” 선교하는 일에 헌신할 뜻을 품고 있는 분이라면, 저는 먼저 여러분에게 격려와 축복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은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사람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만, 그 아버지께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얼마나 안타깝게 기다리시는지 알고 또 실천하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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