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깊은 묵상] 어느 한 소녀의 고백작성일자 : 2013.08.29조회수 : 24,861첨부파일f(78)<더 깊은 묵상-예화> 그러나 전 살고 싶어요. 저는 우리 조상들의 어리석은 믿음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똑똑해서 죄에 짓눌려 살고, 천국을 놓치는 것보단 어리석더라도 죄를 용서받고 부활하는 게 더 좋아요. 전, 선생님이 제게 가르쳐주신 것에 대해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갖겠어요.” 무신론을 신봉한 러시아는 무너졌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믿는 교회는 지금도 살아서 그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 f(78) 다음글[더 깊은 묵상] 행복을 주시는 예수님이전글[더 깊은 묵상] 십자가를 진 사람들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