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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고 열린새신자 예배 (19:00) 목록보기

어울리는 공간입니다 (눅 15:18~24)

date2017년 09월 10일
teacher정재륜
bible누가복음 15:18~24
video

Bible 누가복음 15:18~24

18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돌아가 말해야겠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19저는 더 이상 아버지의 아들이라 불릴 자격이 없으니 그저 하나의 일꾼으로나 삼아 주십시오.’


20그러고서 아들은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갔다. 아들이 아직 멀리 있는데 그 아버지는 아들을 보고 불쌍히 여겨 아들에게 달려가 그의 목을 껴안고 입을 맞췄다.


21아들이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이제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습니다.’


22그러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말했다. ‘어서 가장 좋은 옷을 가져와 이 아이에게 입혀라. 손가락에 반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겨라.


23살진 송아지를 끌어다 잡아라. 잔치를 벌이고 즐기자.


24내 아들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이 아들을 잃었다가 이제 찾았다.’ 이렇게 그들은 잔치를 벌이기 시작했다.